신일본학원이 자리잡고 있는 훗사시는 매년 여름 칠석축제(타나바타 마츠리)가 열립니다. 올해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렸는데요. 칠석축제의 오프닝 이벤트인 [오리히메 콘테스트]에 50명이 응모한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과한 신일본학원의 김미혜, 죠세세학생이 출전했습니다. 그들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여름방학기간이라 응원하러 나온 학생들이 회장을 가득 메우고 시끌벅적 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일본인들 사이에서 일본어로 스피치 하는 좋은 경험도 쌓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