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금요일 1학년생들이 꿈과 마법의 왕국 도쿄 디즈니랜드로 소풍갔습니다.

   아침 7시 15분, 훗사 역전에 약속시간대로 올지 걱정이었습니다만 지각도 거의 없이 예정대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교통혼잡으로11시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학생들 대부분이 디즈니랜드가  처음이라 엄청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기가 바쁘게 곳곳에서 사진찍느라 무척이나 법석이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기분도 최고조, 그러나, 입장후, 너무나도 많은 관광객에 깜짝놀라는 눈치었습니다. 혼잡으로 인해 대기시간이 엄청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돌아와서 쓴 감상문을 읽어보니 충분히 신나고 흥겨웟던것 같습니다. 귀가버스의 출발시간이16시 반이라「조금 더 놀고 싶었다」는 의견도 들렸지만  다음번에는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놀러 가 주세요!